손주가 놀러와서 신나게 놀고
할아버지 사무실로 걸어가다가
가게에 들리니 눈이휘둥그레지면서
이것저것 울긋불긋 한것들을 잡으면서도
눈이 가는곳이 많다보니
손에 잔뜩 들고도 아쉬워하는듯
가게문을 나서기를 주저하네요.
손주가 놀러와서 신나게 놀고
할아버지 사무실로 걸어가다가
가게에 들리니 눈이휘둥그레지면서
이것저것 울긋불긋 한것들을 잡으면서도
눈이 가는곳이 많다보니
손에 잔뜩 들고도 아쉬워하는듯
가게문을 나서기를 주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