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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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랑 아들이랑 칼국수를 먹었다
먹보 손주는 워낙 국수 종류를 좋아해서
후루룩 후루룩 소리 내며 먹는 것을 보니
대견스럽고 신기하다.
후루룩 소리에 할머니의 웃음소리가 커진다.

칼국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