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털은 윤기가 흐르고 예쁘게 생겼다.
강아지가 목이 말라 보였는지 개주인은
손님들이 쓰는 옆 접시를 꺼내 물을주는것을보니
저래도되나 이해가안됐다.
개주인이야 집에서는 어떤 대접을 해주어도 되지만
식당에서 행동은 눈살을 찌프리게 한다.
내가좋다고 다른사람도 좋아하는 법은없으니까?
강아지 털은 윤기가 흐르고 예쁘게 생겼다.
강아지가 목이 말라 보였는지 개주인은
손님들이 쓰는 옆 접시를 꺼내 물을주는것을보니
저래도되나 이해가안됐다.
개주인이야 집에서는 어떤 대접을 해주어도 되지만
식당에서 행동은 눈살을 찌프리게 한다.
내가좋다고 다른사람도 좋아하는 법은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