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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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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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서는 결혼식에 음식을 두번 차립니다.
예식장에 못가시는분들을 배려해서
국수잔치를 하고 예식장에서 식을 올리고 점심을 대접 합니다.
오늘은 따끈 따끈한 국수를
먹고 왔습니다.
친구 딸이 시집 안 간다고 하더니
좋은 사람을 만나 40십이 넘어서
시집을 갑니다.
축하를 많이 해 주고 왔답니다.
맛난 음식과 축하주로 맥주도 한잔 즐거운 날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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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