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뜨거워 들깨모종도 크지도 못하고 타들어가고 있다. 하루 하루 쪼그러 들면서 작아져서 들깨모종의 역할도 못하는것을 보면 안스럽다. 비 라도 한줄기 내렸으면 하고 마음으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