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모종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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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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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뜨거워 들깨모종도
크지도 못하고 타들어가고 있다.
하루 하루 쪼그러 들면서
작아져서 들깨모종의 역할도
못하는것을 보면 안스럽다.
비 라도 한줄기 내렸으면
하고 마음으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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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모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