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 아버님 입맛이 없다고 하십니다.
옛날에 엄마가 감자넣고 호박넣고 밀가루 반죽해서 만든 수제비가 생각나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아버님도 뚝딱 한그릇 드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