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익어 갑니다. 포크레인 으로 담쌓다 쪼개진 사과나무 죽었구나 생각했는데 대추나무 곁에서 의지하며 살다가 봄에 꽃이 피더니 사과가 열렸네요 열개 정도 열리더니 예쁘게 익어가고 대견하게 자기 몫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