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백반과 봉숭아꽃을 돌로 찧어서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드렸다 손톱에하나하나 정성드려 언니는 실로 묶어 주었답니다. 자다가 실로 묶은봉숭아가 빠질까봐 잠도설치면서 조심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에 물이 들었던 추억이생각나네요
손톱 끝에 봉숭아 물 드리면 참 예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