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봄에 여의주를 심었습니다.
여의주가 오이 만큼 크면 썰어서 말렸습니다.
당뇨나 성인병에 좋다고 해서 차로 끊여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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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가 오이 만큼 크면 썰어서 말렸습니다.
당뇨나 성인병에 좋다고 해서 차로 끊여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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