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와이프로 부터 의미 모를 두 장의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하도 이렇게 해달라고 졸라서 해주기는 했다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를 퍼포먼스네요.
다만 강아지 녀석은 평소에 당하고만 살다가 천적이 스스로 저렇게 해주니 나름 밟아주는 뿌듯함은 보이네요
하는짓이 이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습니다.
조금전 와이프로 부터 의미 모를 두 장의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하도 이렇게 해달라고 졸라서 해주기는 했다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를 퍼포먼스네요.
다만 강아지 녀석은 평소에 당하고만 살다가 천적이 스스로 저렇게 해주니 나름 밟아주는 뿌듯함은 보이네요
하는짓이 이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