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미국 약사 이야기]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 치과의사가 피임약 처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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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국 약사 이야기]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 치과의사가 피임약 처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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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처방전 발행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처방전이 프린트되어 나온 것을 약국에 가져다주거나, 혹은 처방전을 직접 약국으로 전송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론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EMR이 우리나라보다는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1-4번 각각 대략적인 (경험적) 비율이 어떻게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특히 4번의 비율이 좀 궁금하긴 하네요 :)

@doctorbme: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