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네요... 대구에는 오늘 많은 눈까지 내렸다든데 정말 이상기온을 실감하게 해주네요.
건강관리 다들 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제가 소개 해드릴 곳은 제주도 내에서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덜알려진 곳 탐라대학교 폐교 부지입니다.
저에게 이곳은 추억이 있는 곳이라 더욱더 애착가는 곳입니다.
저의 모교이기도 했던 탐라대학교는 그때 당시보다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고 있는데요
이유인 즉슨 폐교가 되고 나서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 홍가시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다닐 시절만해도 홍가시나무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 무성한 홍가시나무숲이 생겨 나게 되었지요.
그결과 오히려 더 운치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기 시작하게되고 입소문을 타게되며 지금은 또하나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5월부터 붉게 물들어지는 홍가시나무길은 폐교가 된 탐라대학교의 명소로 자리잡기 되었고 많은 분들에게 제주도 핫플레이스라고 불려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있는곳이라 이곳을 지나갈때마다 씁쓸했던 옛추억이 회상되지만...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공간이 되어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는 이곳도 없어질지는 모르겠지만...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수 있는곳으로 남길 바래봅니다
탐라대학교 홍가시나무길은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 산70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