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세계3위의 군사강국으로써 동아시아 정세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국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군은 대한민국 국군의 전력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중국이 대한민국 전력을 무시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육군은 동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의 기계화 전력을 운용하고 있는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하는 전차는 3세대 전차와 3.5세대 전차를 포함하여 1600대 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대한민국 국방부는 공식 발표했는데요. 중국의 입장에서 대한민국과 전면전을 펼치게 될 경우 대한민국의 기계화 전력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방부 공식 발표에 의하면 대한민국 예비군은 270만 명으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한반도에 전시상황이 발생하게 될 경우 동원할 수 있는 병력은 약 800만 명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800만 명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예비전력은 이른바 인해전술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병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국과 북한이 함부로 대한민국에 대해 국지도발을 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한국전쟁 이후 미국의 포병 교본을 중점으로 포병 전력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육군의 포병전력은 포방부라고 불릴 만큼 포병 전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잇는데요. 어차피 현대전에 있어서 화력지원은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중국군과 한국군이 전면전을 펼치게 될 경우 양측 모두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한국전쟁을 포함하여 베트남 전쟁까지 세계대전급 규모의 전쟁을 경험하면서 전술에 대한 경험을 습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전을 포함하여 인류 전쟁 역사에서는 전략이라는 전술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즉, 대한민국 국방부는 미군의 정보 공유와 더불어 세계대전급 전쟁을 통해 전략 및 전술을 습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소속 미사일사령부의 주 임무는 북한의 장사정포를 포함한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것이 임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대한민국 육군 미사일사령부는 북한 미사일 도발을 포함하여 동아시아 일대의 견제 역활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이 대한민국 미사일을 전력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대한민국의 현무3-순항미사일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현무3-순항미사일은 중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를 가지고 있는 미사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미사일사령부는 현무3-순항미사일에 대한 운용권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군 핵심 전력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대한민국 해군은 대한민국 정부가 규정하는 대한민국의 해상 영토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입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대한민국 해군의 세종대왕급 이지스함과 대한민국 잠수함사령부에서 운용하는 장보고급 잠수함 등은 중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자면 대한민국 해군의 세종대왕급 이지스함과 잠수함 전력은 바다 어디서든지 사거리가 닿는다면 현무3-순항미사일을 발사하여 중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대한민국 공군의 전력을 2020년까지 대폭증가 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 공군은 A330 MRTT 공중급유기를 포함하여 F-35A 5세대 스텔스 전투기 40대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2020년 이후 만약 중국 공군이 대한민국 공군과 공중전을 하게 될 경우 대한민국 공군 역시 피해를 보겠지만 중국 공군 역시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중국이 대한민국의 공군 전력 역시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