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다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하루 외가댁에서 추석 명절 쇠고,
오늘 이동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버스에서 2:30동안 이동하면서 내내 잤는데도,
이상하게 피로가 쌓인 느낌입니다.
다시 생활패턴을 조절해 나가야겠습니다.
계획점검
2017.10.4 어제의 일정
- 친척집 방문하기(성공)
- 친척 한 분 한 분 이야기 나누기(성공)
- 삼촌에게 스팀잇 소개하기(실패...)
- 할머니 음식 솜씨 만끽하기(성공)
가늘 날의 하늘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중간에 들렸던 휴게소의 하늘도 멋있었죠.
외가댁에 잘 도착해서 어르신들에게 인사드리고,
이것저것 주신 음식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송편도 먹고, 전도 먹고, 맛있는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 오랜만에 집밥 먹었습니다... ㅠㅠ
벌써 집밥 그립네요.
계획중에서 3번을 실천하지 못한게 참 안타깝습니다.
삼촌께서 외국에 계시다가 몇년만에 고향에 오시는 거라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면서 다른 분들에게도 인사하고 다니시느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삼촌 페북과 연락처들을 잘 받아뒀으니
다시...!! 시도해야겠습니다. 숙모도 함께!!!
오늘까지 연휴보내고,
저는 내일 부터 다시 달려야할 것 같습니다.
남은 연휴도 편안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