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지나가는 일요일을 보내주지 못하고,
질척거리고 있네요.ㅎㅎ
그것도 그렇고, 오늘 이런저런 해야할
일들이 있어서 아직까지 있는데요.
새벽까지 좀 더 버티려면, 저에게는 커피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잠깐 커피도 마시고, 커피 포스팅도 해봅니다.
사실, @ghana531님이 kr-homecafe 태그를 홍보하시고 계시고, 종종 올리시는 커피 포스팅에 댓글을 달때면, 커피포스팅 해보라고 하시는데요.
커피에 대해 1도 몰라서 매번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야밤에 몰래 부족한 지식으로 올려볼까 합니다.ㅎㅎ
여러분은 카페가 아닌 집에서 어떤 커피를 드시나요? 제가 몇 가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예전에 선물받았던 커피인데요.
더치 커피를 팩으로 포장한 것입니다.
약간 고소한 맛보다는 시큼한 맛이 조금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따뜻한 물을 부으면, 커피 향은 좀 더 진하게 나더군요.
선물 해 주신 분은 우유에 타마셔도 굉장히 맛있다고 하네요. 아직 우유에 타먹어 보진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중에 판매하는 스틱커피중에서는
이게 정말 맛있습니다. 물론, 시중에 파는 스틱커피를 모두 먹어보지 않았지만 ㅋㅋㅋ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서는 가장 맛있었습니다.
고소한 맛과 향이 좋았네요.
그리고 보시면,
이게 위에 하얀 거품같은 것을 크레마라고 하더군요
(맞죠?ㅋㅋㅋ 틀렸다면 가르침을 주소서...)
스틱 커피인데, 크레마가 나오는게 신기했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집이나 연구실에서 종종 마시는 커피인데요.
혹시 카페 이외의 장소에서 커피를 마시게 된다면
저 두 가지 커피를 추천합니다!! ㅎㅎ
그리고 종이컵이 아닌 꼭! 머스잔에다가 드세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종이컵에 마시면
향이 좀 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내 코가 이상한가...?)
그럼, 커피에 대한 지식 1도 없는 제가
커피에 대한 포스팅 투척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월요일 잘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