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정말 너무 뵙고 싶고,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ㅜㅜ
저번 포스팅에서 반겨주시고, 응원의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그 힘으로 잘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논문의 산을 넘었습니다.
논문준비와 병원시험 준비를 함께 하고 있었는데,
둘 중에 하나는 일단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논문 발표회를 했었습니다.
진행했던 연구결과에 대해서 심리학과 교수님들과
박사, 석사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였네요.
긴장도 많이 하고 걱정도 했었는데 잘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석사과정을 거의 마쳤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논문작성만 잘 마무리하면 될 것 같네요.
(의미없는 사진 투척...)
그러나 병원 수련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차분히 마음 잡고 시작해야하는 상황이네요.
@vimva님,
@sinnanda2627님,
@rosette127님은
병원에 합격하였습니다!! ㅎㅎ 함께 고생했던 사람들이 잘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주 큰 성과를 이루었지요ㅎㅎ
저는 조금 더 힘내야 할 것 같습니다.
실패보다도 주변 사람들이 잘 된 기운을 받아서 저또한 이어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랄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