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가만히 보니 reputation이 50을 찍었더군요.
물론 50이 넘지 않는다고 해서 스팀, 스팀파워가 낮은 것은 결코 아니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어느정도 비례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에겐 의미있는 수치였습니다.
스팀잇에는 이미 50이 넘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지만ㅎㅎ
'빨리 50 넘겼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저에겐 즐거운 성과네요.
더불어, 스팀달러를 빼서 맛있는 거나 사먹어 보자!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50도 되었으니 조금이라도 파워업 해서, 나도 좀 더 받고
다른 분들에게도 좀 더 높은 보팅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팀파워를 올려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스팀잇 하루 이틀 하고 그만 둘 것이 아니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스팀파워업이 가치있는 선택으로 보였네요.
이전의 저의 스팀과 스팀파워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스팀: 거의 0, 스팀파워 : 약 48, 스팀달러 : 약 108가 있었습니다.
가지고있는 스팀달러 모두를 바꾸고자 합니다.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구입---> 스팀으로 파워업! 했습니다.
그 결과.
스팀파워가 48에서 133으로 증가했습니다.
133으로 증가해도, 거의 도긴개긴이지만...ㅎㅎ
그래도 이전 보다는 기분좋게 보팅하게 되네요.
그 다음 목표로, 하루 빨리 500을 향해 가야겠습니다!
다른 뉴비들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