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자로 확인해 보니 121분이 팔로우 해주셨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큰 도움 못 드림에도 팔로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피드에 팔로우 200, 300 달성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100단위의 팔로우가 작게 보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큰 숫자이고 고맙기 때문에, 작게나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써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게 보팅과 덧글 뿐이라서
뭘 해드릴 수있을까 고민끝에, 다시 한번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이 누구인지
어떤 아이디었는지를 확인하고, 손수 써보았네요.
자주 봤던 분들도 볼 수 있었고, 기억 나지 않았던 아이디는 어떤 분이었는지
다시 한 번 들어가서 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 이름을 누군가 불러주고, 제 이름을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육성으로 불러드리지는 못하지만
글로써라도 불러드리고 싶었네요.
다시금 팔로우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양질의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ps. 다소 못난 글씨이지만 최선을 다한 글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