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절에 가게 됐어요
절에 다니지 않지만 갈일이 생겨서 방문했네요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방문했네요
점심때쯤 도착했더니
공양(?)을 하고 가라고 하시더군요ㅋ
배고픈 참에 감사히 꿀꺽 하고 왔네요ㅋ
떡도 챙겨 주시고 은근 기분이 좋았네요~
사진을 쫌 맛있어보이게 찍었어야 했는데
먹는데 급급했네요ㅋ
티비볼때마다 절 밥을 먹어 보고 싶었는데ㅋㅋ
소소한 소원 성취했네요ㅋ
다들 어제 잘 쉬셨나요?
몇일 보내면 또 주말이 오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