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어린이날을 맞아 1년에 한두번
모이기로 한 첫 모임^^~
사촌들과 여행을 갔어용~~
포스팅을 미루다 미루다 아예 못남길것 같아서
짧게 남겨용!!!
장소는 외암마을...
저는 또 술독에 빠져서 구경은 못하고 술맛만 봤네요
혹시나 그럴까봐 주변 한바퀴 돌며 사진 찰칵ㅋ
사진 몇장 남깁니다^^~
도심을 떠나면 항상 좋네요^^~
꽃이 핀 아기자기한 돌담과 마을 길
졸졸졸 냇물이 흐르는 마을
아름 다운 처마와 풍경
건물 밖에 따로 있는 화장실 푸세식일줄알았는뎅ㅋ
내부는 서양식? 신식? ㅋㅋ
말밥?ㅋ 도 주고 말이끄는 마차도 타고..
저잣거리엔 식당과 공연도 있네용
바가지같은 요금은 아닌 음식에
막걸리는 필수겠죵^^♡♡♡
숙박료는 33만원인가?
오히려 기와집 보다 초가집이 더 내부가 좋다는건ㅋ
비밀입니다ㅋㅋ
숙박하면 차를 가지고 내부로 들어 갈 수도 있고
외부 주차는 공짜!!! 솔찍히 내부 구경은 아까 말했듯이 술먹느라 못봤으니 여친생기면 고고씽 해야겠네용ㅋ
음식 맛은 다 못먹어 봐서 죄송ㅋ
좋은 사람과 편안한 하루 고즈넉하고 외국에선 다다미방 전통 가옥에서 자면서 국내에선 왜 호텔만 가는가?ㅋ
근처에 온천도 있으니 온천욕도 즐기고 하기엔 좋겠네요
부들부들 미래의 여친 쉘위 댄스?
같이 놀러가지 않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