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벼리의 muksteem - "부채살스테이크"편

Words
183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4B80EA6F-0B08-42AC-9745-B2D951ACFE28.jpeg

안녕하세요 개벼리입니다!!! ^^

어제 점심 "까르보 불닭볶음면"과 "육즙듬뿍만두"를 먹기전 전날에 친구가 사다준 부채살스테이크가 생각나 간을 해서 재워두고 어제 늦은 저녁으로 먹게 됬습니다.


<재료>

부채살 - 500g
양파 - 1개
팽이버섯- 1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63FB7771-891A-47D5-8C74-493683CA1D06.jpeg

먼저 앞, 뒤로 고기에 칼집을 넣어줬습니다.

040B962F-EAAD-406E-B903-B51C9906F8D1.jpeg

다음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 오일을 발랐습니다.

마찬가지 앞,뒤로요!!!!

B0DE31A2-B900-4B99-BAD1-6C4B7AB70F34.jpeg

342BA7DB-9843-42E9-9E5D-25CE5858B4C7.jpeg

다음 냉장실에 1시간정도 숙성시키면 됩니다!!!

하지만 저는 어쩌다보니 다섯시간 넘게 숙성시키게 됐네요.;

64F70E4B-B2BA-4CBF-A162-07052D3C6312.jpeg

숙성된 고기를 후레이팬에 구워줍니다.

올리브오일은 고기 1/3정도 잠기도록 넣어줬습니다.

A0113ED0-428D-43FD-B71C-22C92FBC143E.jpeg

처음에는 센불로 앞뒤면을 튀기듯 구우다가 약불로 줄여 저희 취향에 맞춰 미디엄정도 익혔습니다.

328917FF-0CAC-445C-A87D-2E0936472062.jpeg


기호에 맞게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를 달리 구울 수 있는데, 엄지와 검지를 붙여 손바닥을 눌러봤을 때 촉감은 '레어', 엄지와 중지를 붙이고 손바닥을 눌러보면 '미디엄', 엄지와 약지를 붙이고 손바닥을 눌러보면 '웰던' 으로 원하는 굽기의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백종원님의 tip이죠!!!^^)


다음 양파랑 팽이버섯은 소금과 후추간을 약간하여 볶았습니다.

D5266CC7-F562-4B2F-87DA-ADAE8499C7D0.jpeg

706468FC-993C-4601-8C10-73880C23EB23.jpeg

스테이크소스인데...제 입맛에는 별로였습니다ㅜ

아마도 제가 따뜻하게 한다고 후라이팬에 살짝 달군게 화근이였던 것 같습니다.

약간 탄맛이 났거든요;;;ㅋ

FD390431-C5E6-4884-9DCE-C51FEE754602.jpeg

어쨌든 완성 !!!

66CF8A32-11B2-4B9C-9CA5-AFEB70A72078.jpeg

약간의 느끼함을 달래준 집에서 직접 담근 레몬청 + 스프라이트!!!!!

096A602F-DB3F-4346-A622-6E084BB0BD01.jpeg

원래는 마늘, 브로콜리 , 피망도 같이 넣어 먹었는데 재료도 없고 마늘은 있어도 귀찮아서 pass했답니다...^^;

98B82CCE-56CA-464A-89BA-9E33A37513BA.jpeg

9E7E396F-A420-4D6E-B0ED-BC9819F00098.jpeg

제대로 미디엄이죠!!!😀

EAC8737B-E933-41B1-9606-8FEDA9AE1813.jpeg


즐거운(?) 아니 ....아이들 덕에 약간은 정신없는 저녁식사였지만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개벼리의 muksteem - "부채살스테이크"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