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의 목적이, 장학금 자체에 있지는 않겠지만 격려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더 많은 지원을 하는 것이 학업에는 도움이 될텐데요. 왜 줄이고 있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학업을 장려하는 또다른 방법이였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굉장히 아쉽네요. 공부할 사람은 어차피 하겠지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업 성취도가 높으면 내야할 등록금이 줄고, 해야할 알바가 줄면, 좀더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사이클임은 꽤 인정할만 합니다. 복합적인 배움이 필요한 시기더라도 말이지요. 대학교는 줄인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RE: 성적 장학금을 줄이는 것은 옳은 방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