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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gh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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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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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은 홀로 자격증 따셨나요????
오 그러게요 그건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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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gh4523
sago
7y
RE: 면접 때 지인이 있다면?
저는 좀 더 엄히 대할 계획입니다. 민주적인 사회라면, 의리보단 정의 가 앞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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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은 홀로 자격증 따셨나요????
그거야 저도 동의합니다! 허무하다기보단 이해가 안가서, 조금 답답해서 그랬네요
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은 홀로 자격증 따셨나요????
의문인지 답답함 해소하려는지 모르겠는 글인데 공감해주ㅣ다니 감사하네요 그러게요 괜한 걱정일까요 그들의 일일텐데
dlfgh4523
sago
7y
RE: [토론] 자녀체벌권 제한
저는 체벌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린 시절에는 눈치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예의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구요. 배움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눈치를 보며 자라는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걸까요? 늘 적당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근 몇년간 가혹한 학대를 받아 사망한 영유아들의 사연을 끊임 없이 들었습니다. 사망을 막을
dlfgh4523
sago
7y
RE: [토론]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면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생겨날까요?
정말 저도 궁금했던 내용이에요!! 4차 산업혁명에 끝에는, 저희가 지금 직업이라고 정의하는 대부분이 사라질 것 같네요. 다만 직업과 직업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질거라고 생각해요!!!
dlfgh4523
sago
7y
RE: [번지점프를 하다] 사랑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제가 낭만적인 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사랑하는 사랑이란 그사람의 종합적인 것을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우리가 성별에 대하여 민감한 이유는 그간 우리의 머릿속을 지배했던 이성애만을 사랑으로 인정하는 사회 통념이었지요. 미래의 사회에는 그런 통념이 없다면 당연하겠지요. 저의 경우를 물으시는 거라면, 저는 그 사람을 사랑할지도 모르나, 친구로서 사랑하겠지요.
dlfgh4523
sago
7y
RE: 성적 장학금을 줄이는 것은 옳은 방향인가?
그것도 부당하긴 하네요. 왜 다른 장학금을 줄여서 지원하는 지는 저도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에는 동의하나, 학업 장학을 줄여서 하는 일은 부당한 것 같네요!
dlfgh4523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벌써 한 권 팔린 기분이네요. 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dlfgh4523
sago
7y
RE: 성적 장학금을 줄이는 것은 옳은 방향인가?
모르겠네요. 그런 의도라면 비판할 이유까진 없어보이네요. 장학금이라면, 학업 성취에 대한 보상이거나 학업을 지원해주거나 둘 중에 하나여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dlfgh4523
sago
7y
RE: 지나가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했을 때??
사실 저는 둘다 해본적은 없습니다만 왠지 오늘은 첫눈에 반해보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날이네요.
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의 당연함은 무엇인가요?????
아아 사랑중에 으뜸은 부모의 사랑이어라~
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의 당연함은 무엇인가요?????
어머니 오셨습니까. 어느 날엔가는 어머니가 꽤 힘들어 보인날도 있구요, 어느 날엔가는 어머니는 참 대단한 날도 있었습니다. 어머니. 저의 어린 날에 제겐 부족한 어머니셨고, 저도 부족한 자식이었지만 훗날 제가 자식인게 눈부셨노라. 당신이 어미인게 감동이었노라 하시었으면 합니다.
dlfgh4523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요아님 그러시군요!! 저는 시인이 될겁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시가 웬말이냐. 가난한 길이라고 하는 사람 투성입니다만. 좋은 걸 어쩌겟습니까. 글을 적는 것이 기쁜 걸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시원하게 될것이라 말하는 것도 거의 처음인 것같네요. 앞으로 잘부탁합니다 요아님. 어느 서점 책장에서 저희는 책으로 만나기로 합시다.
dlfgh4523
sago
7y
RE: 성적 장학금을 줄이는 것은 옳은 방향인가?
학업의 목적이, 장학금 자체에 있지는 않겠지만 격려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더 많은 지원을 하는 것이 학업에는 도움이 될텐데요. 왜 줄이고 있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학업을 장려하는 또다른 방법이였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굉장히 아쉽네요. 공부할 사람은 어차피 하겠지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업 성취도가 높으면 내야할 등록금이
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의 당연함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무거우라고 쓴 글이 아니라, 알고 모르고 차이가 크니깐요!! 부담감을 가지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감사함정도는 느끼자구요!!
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의 당연함은 무엇인가요?????
갑자기 생각이 난 건데 나는 너를 볼 수 있었다. 정도는 어떨까요
dlfgh4523
sago
7y
RE: [토론] 사형제도 폐지 정당한가?
생명의 존엄성과 인권에서 사평제 폐지 운동이 시작되었군요. 사형을 받을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의 삶을 생명을 송두리째 빼앗곤 했습니다. 그것도 보통 여러사람을요. 무기징역형이라 함은, 다른 이의 빼앗은 삶이상을 고통속에서 살라는 뜻으로 여기곤 했습니다. 사형수 들에게, 사형은 너무 쉬운 벌 아닐까요. 다른 이의 목숨을 가벼히 했는데, 자신의 목숨도 가벼히
dlfgh4523
sago
7y
RE: 여러분의 당연함은 무엇인가요?????
정말 당연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흠 아직 사고다에서는 당연한게 없어서요!!
dlfgh4523
sago
7y
RE: 흡연자의 권리는 어디까지일까?
흡연자의 권리와, 비흡연자의 권리를 비교할 수 잇나요? 어느 것이 더 무겁다고 말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둘다 존중하려면, 서로 배려도 필요하겠지요. 흡연자의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해 흡연구역을 설치하면, 비흡연자의 권리도 보장해 줘야 지요? 흡연구역을 보행공간과 거리를 두거나, 교실이나 도서관에서의 흡연 후 에티켓 같은 것들이 마련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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