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 입니다!!
예전에 제가 크로스핏을 하고있다고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느덧 시작한지 딱 7개월이 되었더라구요.
시작하고나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일주일에 적어도3번 대부분4번씩 꼬박꼬박 출석했고
선약이 있어서 못가는 날이면 몸이 찌뿌등한게 운동하고 싶은 맘이 계속 들정도로 삶의 큰 활력소가 되었왔었어요.
덕분에 손은 이렇게 못생겨졌지만요.
그런데 이주전 정도 부터 괜히 운동가기가 싫고 가서도 예전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되더라구요.
왜일까 생각을해보았는데 실력향상에 정체가와서 의욕을 잃은것 같더라구요.
첨에 시작했을때는 워낙 초보여서 조금만해도 쑥쑥 느는모습이 보였는데
이제는 초보는 탈출해서 어느정도 프로그램은 따라갈 수 있지만 타고난 사람들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란 애매한 실력이 된것 같아요.
운동 종목을 바꿔볼지 두 주 정도 쉬면서 리프레시를 해볼지 고민중인 나날들이랍니다.
스팀에 주절주절 글이라도 쓰면 기분이 좋아질까 싶어 재미없는 글 써봤어요.
다들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