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방치된 집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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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 가끔씩 뿌려주는 소나기.
초록 생명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시기다.
저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응원해주고 싶지만,
집 현관으로 들어가는 길이 자꾸 좁아진다.

각지게 정리 한 번 해줘야 하는데,
날이 덥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는 중...

[사진 한 장] 방치된 집 밖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