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rector bia 입니다
요즘은 제주도 촬영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제주도를 가면 촬영할곳을 알아보러 다니기도 하고 다니다보면 우연히 너무나 좋은 곳을 발견하여
찜해놓기도 합니다.
사진속에 이곳또한 시크릿포토 포인트 랄까 ~
나만알고싶은 곳으로 찜해놓은곳이예요
아직 촬영 포인트로 작가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우리만 알고있어 좋은곳이랄까 ? ^^
유채꽃밭에서 제주에 흔하디 흔한 곳은 1000원이란 돈을 주고 촬영해야 하는곳도 많은데
이곳은 무료촬영이라는 펫말을 붙여놓았답니다.
청보리밭에서의 촬영포인트 !! 벤치도 있고
낡은 창고에 하트가 또 촬영포인트가 되고
끝없이 펼쳐진 4월부터 6월되기전까지 볼수있는 청보리밭이랍니다.
거기에 덤으로 유채밭과 녹차밭이 덤으로있는곳
어마어마 한 촬영포인트가되지싶어요 ~~ ^^
이렇게 촬영포인트 하나 찾고 나면 괜시리 좋아져서 룰류 랄라 하고싶 어지죠
인스타에선 공개 조차 하기 싫어지니까요 ~ ^^
빨리 좋은 분들에게 좋은곳 소개 시켜야지하면
고즈넉한 시골길을 걷고있는데
이런시골길에도 사람이 살까 하면서
그러나 이런곳에 조용히 살고싶다 하면서 걷고있는데
제주아이들 사진을 못찍었네요
제주 아이들이 시골길 유채밭길 옆에 논두렁이같은 우물에서 뜰채를가지고
무언가를 잡고있어서 호기심에 물어보았습니다.
니들 머잡고있는거야 ? 라고
그래서 고기가 있어요 ..
개구리가 있어요 하며 뜰채를 보여주려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쌩뚱맞게
소년 하나가 차에 있는 우리에게 소리쳤어요
저 비트코인 샀어요 !!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안에 있다가
뭐라고 ? 해더니 비트코인요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
귀를 의심하고 ㅋ
차에서 내려
비트코인? 라고했더니
주머니에서 보여주는 비트코인
비트코인표시가 정확히 되있는 코인 네개였습니다.
이런 시골길에서
그냥 우물같은곳에서 뜰채로 개구리 잡고 고기잡던애들이
비트코인을 알줄이야
비트코인을 아냐고 물었더니 안다고 하더군요 ㅋ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가상화폐라고 해요
어디서 났냐고 했더니 뽑기로 뽑았다내요 ㅋㅋ
어디서 뽑았냐 물어보고 싶었으나 ㅋㅋ
일행이 있어 웃으면서 사진한장 찍고 돌아왔습니다.
뜰채 옆에 놔두고. 시커멓게 섬아이들이다 하는 애들이 빵빠레 콘아이스크림 하나 들고
비트코인을 보여주는 모습에 어찌나 웃끼고. 당황스럽고 그러던지...
제가 비트코인을 안게 작년 거의 12월 인데 ...
이아이들은 어떻게 알게됬을까요 ...ㅋㅋ
나오면서 스팀잇 열심히 해야지 했답니다.
괜히 슬럼프 처럼 하락장새를 보면서 과연 잘될까라는 의심도 해봤던 ㅋ 모습보면서요 ... ㅋ
제주섬아이들도 다 아는 비트코인 ㅋ 가상화폐시장
이아이들 보면서 괜히 비젼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
앞으로의 미래의 이아들이 컸을때의 가상화폐는 어떤모습으로 자리 하고있을까요 ?
기대가 되는 주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