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긍정적인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스트레스!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다.
보디빌더는 먹을 것의 유혹을 이겨내야 하고
마라토너는 쉬고싶은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
바깥에서의 경쟁도 항상 존재한다.
삶은 스트레스의 연속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과연 스트레스가 항상 나쁜 것일까?
나폴레옹은 작은 키의 컴플렉스를 공부를 향한 에너지로 사용했고
헬렌켈러는 자신의 장애를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사용했다.
이런 스트레스는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에너지가 된다.
그러나 부정적인 스트레스는 성장과는 정반대인
파괴와 분열로 삶을 이끌어 간다.
타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자신과의 관계에서도 말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존재가 아닌 문제 투성이의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
결국 부정적인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다.
이것에 대한 선택을 온전히 당신 마음의 달려있다.
스트레스를 회피하려 하기 보다 어떤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바뀌게 된다.
오늘 나에게 다가오는 스트레스를
나를 향한 신의 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해 보자!
나를 강하게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