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비트코인 오르는 심정으로 지켜보시듯 저는 배틀그라운드 동접자 느는그래프를 매일매일 두근대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20만 30만 갈때 가즈아!!!!!!!!!!!!!!!!를 외쳐대며 응원하던것이 벌써 6개월이 지나 정식발매를 마치고
드디어 310만을 넘어버렸네요
290만에 도달했을때만해도 300만은 금방 넘을줄 알았는데 정식발매 이슈에 트레이서현상, 맵호불호, 때마침 APL스플릿도 끝나버리고
뭔가 동력이 좀 없어진듯한 인상이었습니다.
물론 테스트서버와 본섭 합쳐서 300만을 넘겨버린 기록이 있었기에 포텐셜은 확실하다고 여겼었지만 그날이 생각보다 길어져 290만을 기록한지 거의 한달만에 300만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스팀평가는 매우 안좋은 상황으로 치달았다고 최근평가의 44%만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무래도 1.0 정식버젼 이후 첫번째 버그 패치가 유효한 모양입니다. 덕분에 맵선택률 정상화와 트레이서 현상 완화등이 적용되어 이스포츠 레디에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대하던 소식이 들려와 두근두근해졌습니다.
저는 치킨먹으러 떠나봐야겠네요
다들 오늘의 치킨이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