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의외로(?) 정신이 없어서 스팀잇 접속도 거의 못 하고 있습니다. 글도 밤에야 급하게 1일1포스팅 의무감으로 겨우 쓰기도 하구요.
그래서 토큰 클레임도 하루에 한번 할까말까합니다. 오늘도 이제야 들어와서 스팀엔진에 접속해보니, 이런 흐뭇한 토큰 클레임들이!
토큰 리스트를 보다 보니 스팀엔진에서 사용 가능한 태그 수가 10개라서 여유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곧 그것도 모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토큰들이 얼마의 가치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지금의 가치 기준으로 보면 이렇게 토큰들 받는 것이 스팀잇 글/큐레 보상보다 훨씬 크군요.
스팀이 300원 밑으로 떨어지려는 우울한 시기에, 부루마불 돈이 될 수 도 있으나 스팀엔진 토큰들이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