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추세 지지선만 생각하고
첫번째 진입, 추세로 가져가려다 추세선 리테스트구간 반등이 없자 손절
두번째 진입, 반등이 없어 손절.
매물대구간 아래쪽 7970에서 반등이 나왔고
추세선 밖이라도 매물대에서 반등이 나와 꼬리달고 추세안으로 들어올수있다는 점을 간과함.
매물대가 두터운 구간인걸 간과하고 지속적으로 지켜보지 않아 회복할 기회를 전부 놓쳐버림.
*추세선과 수평매물대 모두 지지와 저항은 받을수도, 안받을수도 있다는걸 기억.
정확한 포인트에 강한 지지나 저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며
다음 자리가 어디인지 살펴보고 끝까지 대응해야함.
따라서 추세선의 아주 정확한 작도가 필요하며, 비트코인은 비트파이넥스 차트를 기준으로 볼것.
** 다른사람들이 손절을 해야 반등이 나옴
즉, 나와같은자리 진입한 사람들의 손절이 반등을 유발시켰다는 의미도 되는데.
빨간 추세선상 진입한 사람들이 두번째자리까지 반등이 없자 손절을 하게되었고
물량이 급격하게 쏟아져내리는 순간
반등이 터져나왔고
또 그자리는 매물대 인근이기때문에 탄력을 받을수 있었다는것.
즉 반등파동이 생기려면, 매물을 던지는 급락구간이 필요하고.
빨간 추세선에 도착한 파동은 급락파동이 아니었으므로 약한 반등만 나왔으며
이자리에 베팅했다 손절하는순간에 던지는 매물이 강한 되돌림파동을 만들어냄.
즉.
나는 빨간추세선상 베팅한 사람들의 실망매물이 터져나올것을 예상하고.
급락구간을 기다렸다가 다시 베팅했어야함.
그리고 그 급락구간은 가급적이면 긴 음봉과, 낮은 rsi수치를 수반해아하고.
이번 반등에서 나는 끝까지 집중하지 않는덕에 완전한 제물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