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이 왔어요~
오늘은 2호예요!!
저희 엄마가 오늘 갑자기요...
1호랑 저랑 노는 거 보더니
막 웃으시더라고요~
이러면서요
맛있겠죠??
저희 아침에 맘마예요
엄마가 1호랑 저랑 둘이 놀으라고 하고 계속 주방에만 있더니
이렇게 주더라고요??
엄마 혼자 뭐 맛난거 먹나 궁금해서.....
조금만 더 기다리게 했으면 '돼지' 카드 한번 더 꺼내려고 했더니요..ㅎㅎ
그래서 일단 맛있게 냠냠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요~
하더라고요??
놀고 있으라길래 놀았어요!!
가볍게 튀밥 한번 쏟아주고요!
읽고 싶은 책이 뒤에 있어서 꺼내다 보니...이렇게 됐네요??
이건 티슈한테 좀 미안하게 됐네요...헤헤;;;
살짝 좀 놀아봤는데...
엄마가 막 갑자기
어머 어머 어머, 이게 뭐야!! 너희 꾸꾸러기들 진짜!!!!
막 또 시작인거예요...
에휴...
놀으라고 해서 논건데...우리가 뭐 어쨌다고...
엄마 잔소리때문에 급 피곤해져서요...
티비나 좀 틀어달라고 앉았죠..머...휴...
본격적으로 좀 놀아볼랬더니...쳇!
그런데 엄마가 막 저거 치우면서요 으악!! 이러다가 막 웃다가 이러고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막 이러던데...
웃고 있으면 웃는거지, 웃는게 아닌 건 또 뭘까요??
엄마 기분 맞춰주기 진짜 힘드네요..(도리도리..)
오후에는 또 뭘 해야 엄마를 웃겨줄 수 있을지...
낮잠 자면서 생각 좀 해보고 올게요
삼촌 이모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상 둥이 2호였습니다0
저랑 1호가 그 어려운 걸 오늘 해낸 것 같아요...
엄마가 제목을 또 사랑한다고 적어준 것 같은데...맞죠? _
1탄이 궁금하세요?
보여드릴게요-
https://steemit.com/kr/@ddllddll/5sjrpn
돼지이야기가 궁금한 삼촌 이모들은 이걸 봐주세요-
https://steemit.com/kr/@ddllddll/6fns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