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포스트에서 마작 만화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아카기라는 만화의 1권에 나오는
패 운영 방법과 수비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카기 1권 표지
아카기의 손패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버려야 할까요?
전형적인 핑후 형태로
여기서 아카기는
이미
그래서
그렇다면
중 어느 쪽을 유지하는 것이 몸통이 잘 만들어지는가만 판단하면 됩니다.
이렇게 비교해보면 현재 형태에서
왜냐하면 핑후는 슌쯔로만 만들어져야 하면서 양면이어야 하기 때문에
간짱 대기나 샤보 대기가 될 확률이 높은 몸통 후보는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래서 저 패에서는
하지만 그렇다고 항상 AABC보다 ABBC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노리는 역이 존재한다거나 ABBC에 필요한 A나 C가 거의 남지 않았다던가 하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실제로는 바닥과 게임 흐름을 보고 판단해야 하기에 너무 모든 상황에 적용시키려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다음에는 수비 방법의 핵심인 버림패 읽기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