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너무 추워,
택시를 기다리는데. .
5분을 기다려도 택시가 안오네요ㅜㅡㅜ
딸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출근 해야하는데,
오늘 너무 추워요ㅜㅡㅜ
버스가 먼저와서. . .
버스타고 내려서 어린이집 걸어가는데. .
딸이 너무 춥다고 안아달랍니다.
춥다니. . 어쩌겠어요!
품에 안고 걸어가는데 딸이 한마디 합니다.
"엄마, 이렇게 추운 날엔, 어린이집 안갔으면 좋겠어"
엄마도 이렇게 추운날엔. .
출근 안하고싶어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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