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 닉네임은 "~"로 짓게된 이유가 있다면?
아이들과 생활하는것을 좋아하고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다보니 "꼬망꼬망"이라는 말을 좋아했어요.
"꼬망꼬망" "꼬망 꼬망" 그렇게 외치다가 영화속에서 나오던 "꼬꼬마"라는 캐릭터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귀요미 캐릭터의 느낌을 따라 "꼬꼬마"라는 이름을 정하게 되었답니다.
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하게 된것은 2007년 유치원에서 받은 카드한장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학부모님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카드한장속에 담긴 스탬프의 느낌을 보고
크래프트 재료를 찾아 나들이간 곳에서 처음으로 크래프트를 접해보고 유치원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좋아하는 색은 파스텔톤의 다양한 색감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몇가지 색을 고르면
하늘색, 연두색, 노랑색, 분홍색을 좋아한답니다.
(좋아하는 색이 너무 많은듯 하죠?ㅋㅋ )
한가지 브랜드나 스탬프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가장 많이 애용하는것은 MFT 브랜드인것 같아요.
5. 크래프트 이외에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면?
크래프트 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미니어쳐만들기에요.
요즘은 크래프트를 접목시켜 나만의 미니어쳐 만드는 작업을 즐겨하고 있답니다.
처음시작은 커틀벅이었는데, 검은색 빅샷을 거쳐, 지금은 빅샷프로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7. 자신만의 크래프트용품 정리 노하우가 있다면?
처음에는 재료가 적어서 정리할것도 없었는데.. 점점 재료가 많아지면서
브랜드 별로 스탬프들을 통에 넣어 정리하고 있답니다.
서랍을 몇개 활용하여 작은 꾸밈재료들도 정리하고 있답니다.
꼬꼬마는 유아교육 전공으로 유치원 선생님이자
공예가, 주부랍니다.
스크랩북킹 작업이에요.
10. 지금 자신이 가진 크래프트 용품중 이건 충분히 있어요~ 하는 것은?
가장 많은 재료는 종이인것 같아요.
오래되었어도 가지고 있는 페이퍼들이 왜이리 아까운지....
한장한장 뜯을때마다 살짝 아쉬워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11. 자신의 위시리스트가 있다면?
씰링왁스!!!!
(손대면 안될것 같아서 참고 있다지요~ㅋㅋ )
12. 구입했다가 실패했던 크래프트 제품 혹은 손이가지 않은 제품이 있다면?
크래프트 제품을 구입할때 신중하게 구입하는 편이라
잘못 구입하거나 실패했다고 느낀 재료는 없었던것 같아요.
손이 안가는 재료라고 한다면 요즘은 다이가 워낙 잘 나와서
전에 구입해 놓은 펀치들을 잘 안쓰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