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아들과 함께 설악산에 방금 도착했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주차장은 이미 만석!!
푹신해 보이는 구름과 산을 향해 아들 손을 잡고 천천히 올라갑니다 :)
제 지팡이를 가져가더니 혼자서 잘 걸어가네요^^
이제 그만 케이블카를 타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