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아내의 친정인 울산에 갔습니다.
성묘를 하고 오는 길에 바리스타인 처제의 추천으로 유명한 카페인 르메드에 들렀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라는 별칭답게 탁트인 바다전경이 일품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바다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어서 직접 파도에 발을 담글 수도 있습니다 :)
커피를 비롯해서 여러 디저트를 시켰는데, 바리스타인 처제의 추천답게 커피도 맛있었지만..그중에서 브라우니의 반응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른 카페에서는 먹어보기 힘든 아주 맛있는 브라우니라서, 서울에 온 지금도 아내와 카페에 가면 르메드의 브라우니 얘기를 합니다:)
울산에 가면 다시 꼭 재방문하고 싶은 카페입니다.
상호 : 르메드(Remede)
주소 : 울산 북구 동해안로 782(어물동 1344) 1층 르메드
바다가 보이는 주전카페 '르메드(Remed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