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사이에 있는 '나무사이로' 카페는 전통적인 느낌이 풍기는 공간입니다.
커피투어를 다니는 바리스타 처제의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커피맛을 모르는 저로선 그냥 분위기가 마냥 좋았습니다.
사람도 음식도 건물도 담백한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취향저격!
건물도 맛도 강렬하게 사람을 휘감지 않고 담백하고 은은한 맛이 있었습니다.
판매용 원두도 있었는데 선물용으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느낌이라 다시 방문하고 싶은 카페였네요 :)
상호 : 나무사이로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21(내자동 196)
나무 사이에서 커피 한 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