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데리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왔습니다.
아들이 애정하는 어린이박물관 구경을 시켜주었지요.
아들이 신이 나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피곤한 와중에도 얼굴에는 저절로 아빠미소가 지어집니다.
수유실에서 기저귀를 갈고 준비한 점심밥을 먹였더니 피곤한지 연신 하품을 합니다.
그래서 유모차에 태웠더니 이내 잠이 듭니다.
근처에 분위기 좋은 커피숍이 있어 잠시 들어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