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에 차려주신 마지막 집밥!

danov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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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마치고 오늘 서울에 다시 귀경했습니다.

점심에 서울에 일이 있어 새벽 일찍 출발할테니 아침식사는 신경쓰시지 말라고하고 잤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새벽일찍 일어나 뚝딱뚝딱 아침식사를 차려주셨습니다.

저희가 밥 먹는 동안 손주 아침을 먹여주셔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휴가 기간동안 매끼 엄청난 영양을 보충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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