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을 타시는 삼촌이 한 분 계십니다.
항구에 들를때면 항상 생선을 손질하여 택배를 보내 친지들을 챙기곤 합니다.
덕분에 언제나 생선은 물가 걱정없이 원없이 먹고 있습니다ㅎ
특히 어린 아들이 있는 저에게는, 아이 먹이라고 등푸른 생선을 자주 보내주시는데,
조금전 오븐을 이용해서 고등어 구이를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