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봇에서 밋업을 한다기에 나와봤습니다.. 사실 처음에 워치봇 덕에 손실도 많이 보고.. 그 이유라기보단.. 봇 설정하기위한 공부가 멀어지면서 어느 순간부터 처다도 안보고있었는데 말이죠ㅡㅡ..
요즘 장도 우울하고.. 워치봇이 얼마나 바뀌었나 어떻게 바뀔까 궁금하기도하고.. 후오비도 함께한다니 어떨까하는 맘에 참가신청을 하고 들렸습니다..
아직은 시작전 대기중입니다..
어떤 내용이 날 기다리는지 기대를가지고 밋업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