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암호화폐 리뷰어 곰탕!
첫번째 포스트는 저에 대한 짤막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저는 암호화폐 관련 회사에서 진행 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아 국내 및 해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고 또 투자자로써 시장을 읽고 공부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에서 전통적인 전자 제품 마케팅 업무를 주로 해왔고, 전통적 금융인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해왔던 청년입니다만 ^^; 머 여러가지 계기로 사행성이다라며 나름 멀리 했던 코인 시장에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고, 또 그러면서 "이 시장이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일들이 진행되며 돌아가고 있구나"를 느끼며 나름 차세대 먹거리 및 굉장히 트렌디한 시장이고 정말 좋은 기회의 시간일 수 있겠다 싶어 새로이 이직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개인적 스터디 및 정리차 작성할 글들의 소통 창구로 어떤 플랫폼을 사용할까 고민 중, 이왕 할거 원화 채굴도 같이 해보자는 생각에 기존 부터 눈팅만 해오던 스팀잇을 선택하고 나름 저점이다 싶어 'KR-1000club'도 가입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KR-1000club' 관련해서는 저도 최근에 알게 되어서 좀 찾아보았는데요,
아무래도 한가지 플랫폼으로 열심히 하려면 나름 투자를 하고 시작하는게 좋겠다 싶었고, 또 스팀잇에 더 좋은 날이 올거라고 생각 하는 1인으로써 그에 맞춰 시작하였으니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ㅎㅎ
베어 헌터는 나름 앞으로 Crypto market Analyst로 활동하며 필명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일단 Bearish Market (외국에서 흔히 하락장을 '곰장' 이라고 칭한다)에서 곰들이 자꾸 장난질(?)을 쳐서 하락장이 오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이 곰들을 사냥 하여 상승장으로 만들수 있도록 열심히 분석하는 리뷰어가 되겠다는 나름의 포부를 갖고 지은 이름입니다.
저도 이 시장에 들어온지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이쪽 업계에서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를 토대로 나만의 시각에서 나올 수 있는 인사이트와 함께 앞으로 다가오는 시장 뉴스 및 다양한 코인 분석등을 전달하며 활동 하고자 합니다.
또 나름 개인적인 일상의 소소한 흔적들도 올리고자 하니 재밌게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