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당직사관이 전파한다.
오늘 당직사관이 기분이 좋은 관계로
최소한 할 것만 하면 터치를 안 하겠다.
알아서들 일광 건조 시키고, 담당 구역 청소만 하면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
깨끗이 했나??
당직사관 눈에 보이는 건 뭔가?
전파사항 다 듣고 다시 하도록 한다.
주목
이제 전파사항 전파하도록 하겠다.
첫 번째 전파사항이다
장외 거래 (OTC) 업체인 서클은 2018년에 약 24억 달러 규모의 장외 거래를 집행했다고 한다.
24억 달러는 한화로 약 2조4천억이며, 이는 약 600,000 BTC이다.
서클은 600개의 다른 업체들과 10,000 번의 OTC를 실행했고, 24억 달러라고 한다.
이에 따른 업체들은 이 거래들이 암호화폐 생태계 전체의 유동적 공급원이 됐다고 한다.
장외 거래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요즘 군대의 중요성을 모르는 민간인들이 많아진 것 같다.
너희들 외출, 외박 때마다 군대 안간 친구들에게 설명 해주고 와라.
서클은 이를 발표함과 더불어 미국 규제의 명확성 증대,
핵심 암호화폐 인프라 개신 및 혁신이 올해 암호 화폐의 기관 채택이 더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OTC 거래는 기관 투자자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거래인 것 같다.
두 번째 전파 사항이다
몇 주 전 미국의 오하이오 주가 세금을 비트코인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한 전파사항을 다 들었을 것이다.
드디어 첫 비트코인 납부 부대가 나왔다고 한다.
그 부대는 암호 화폐에 대해 우호적이었던 Overstock.com 이라는 부대라고 한다.
오하이오주는 지난 11월 최초로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로 비트페이 결제 서비스를 통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결제 포털을 개설했다.
1월 3일인 어제, 오하이오주는 오버스톡이 부대 세금을 암호화폐로 납부한 최초의 대기업이라고 했다.
오버스톡의 사단장인 패트릭 번은 오하이오와 같은 전향적인 주들이
미국을 뒤쳐지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 부대도 비트코인 관련 건의사항을 넣어봤는데
중대장님한테 깨졌다.
마지막 전파사항이다
포르투갈의 유명 암호 화폐 ATM 을 제조하는 업체 라마수는 올해부터 스위스의 업체가 되었다고 한다.
포르투갈에서는 비트코인 ATM을 제조한다는 이유만으로 15개의 은행으로부터 거부당했다고 한다.
스위스에 도착하자마자 스위스의 작은 은행과 대화를 한 라마수 업체는 좋은 반응을 얻었고,
포르투갈과 반대로 곧바로 은행의 전체 계좌를 얻었다고 한다.
정말 훈훈하구만
이 전파사항이 너희들한테 의미 없을 수도 있는데 당직사관이 이 전파사항을 전파하는 이유는
포르투갈과 스위스의 입장 때문이다.
스위스는 암호 화폐에 무척 개방적인 나라인 것에 의의가 있다.
스위스는 지금까지 암호 화폐 기업들을 유치하는데 꽤 성공적인 나라였다.
행동력이 제일 빠른 스위스가 암호 화폐 호황 시기가 되면 가장 빛을 볼 것 같다.
오늘 전파 사항은 여기까지다.
오늘 전파사항이 전 병력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다 너희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니 잘 새겨듣길 바란다.
오늘 전파 사항 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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