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컬러풀 제토이 엽서책"
컬러링북을 아이패드를 사용해
색칠한 걸 보여드리려고 해요.
팬시전문점에 가면 쉽게
만날 수 있었던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
'제토이' 츄츄의 컬러링북을
보고 너무 예뻐서 얼른 집어왔습니다.
이미 고양이 캐릭터 얼굴은
모두 채색이 된 채로 나왔길래
색감을 맞추려고 아이패드를
사용해서 색칠을 해주었습니다.
'메디방'이라는 앱을 사용해 칠해줬어요.
사용법은 몰랐지만 이것저것 누르면서
색칠을 해나갔어요. 브러시 종류도 많고,
다양한 효과도 넣을 수 있어서
완전 푹 빠져서 놀았어요.
이런 편리한 도구가 나와주다니,
사용자 입장에선 정말 감사할 따름이죠.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고 예쁘니까
칠하는 즐거움이 더 커지더라구요.
아이패드를 이용해 색칠하면
나중에 똑같은 그림도 전혀
다른 색으로 몇 번이고 칠할 수
있다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귀여운 고양이도 실컷 보면서
칠하는 매 순간순간이 행복했습니다.
요즘은 컬러링북의 열기가 식었는지
서점에 가도 종류가 별로 없더라구요.
제토이 컬러링북은 시리즈로
갖춰놓아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