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r-funfun 소모임에 참여중이 @danbain 입니다.
스팀잇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우자는 모토로 시작 하게 된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인 Music in my life
요즘 주변에 물어보면 다같이 하는말이 '들을 노래가없어..' 라는말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음원차트를 봐도 뭔가 뻔한노래, 귀에 들릴랑말랑 하는노래, 아이돌노래(후크송) 들이 가득하네요. 그런노래들이 잘못 되었다는게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라고 봅니다. 대세가 잠깐 힙합(랩)으로 넘어간적은 있었지만 요즘은 많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이번포스팅은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추천하는 걸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가사좋은 노래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특히 이노래는 추천해서 실패한적이 없는 노래네요.
발라드 가수가 전멸인 요즘 시대에 가뭄의 단비같은 가수 정승환의 최고히트곡(?)입니다. 드라마까지 같이보면 몰입이 20배되는... 그런노래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OST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네요.
이번 노래는 한곡이 아니라 음반입니다. 브라운아이즈1집은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들어가있고 2000년대 R&B열풍을 불고온 음반입니다. 지금들어도 어느하나 빼고 들을 노래가 없네요.
이별을 경험하면 찌질하게 노래의 가사가 다 자기 이야기같고 혼자 흥얼거리다가 부르다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노래는 정말 나랑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노래였습니다.
매주 주제를 정해서 포스팅을 하게 해주시는 #kr-funfun 소모임 지기 @gi2nee님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