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들과 함께한 하루(feat. 스팀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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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nbain@danbain입니다. 사랑니를 뺀 실밥을 30일에 빼고 그날 신경치료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달 월급은 치과치료비로 많이 쓰겠네요. 스팀잇 열심히해서 치료비 벌어야겠습니다. 어제 하루는 스티미언들과 보냈습니다. 아침에 치과를 가서 소독을 하고 추나밋업을 하기 위해 종로5가로 출발했습니다.

추나 & 육회 밋업

종로5가에 있는 광장경희한의원(zionis33@zionis33) 입니다. 항상 목이 많이 뭉쳐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zionis33@zionis33님께서 추나치료를 하시면서 일반적인 직장인들과 비슷한곳이 많이 뭉쳐있다는 말을 해주시고 등근육이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침치료는 카드로 추나치료는 스팀페이를 이용했습니다. 받고나서 목을 움직이니 가벼운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추나치료는 한두번 받는것 보다는 꾸준하게 받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매주 시간이 나게 되면 들려야겠습니다.

이제 이번 밋업의 메인인 육회를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육회자매집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가 177

aperitif@aperitif님, zionis33@zionis33님, ccodron@ccodrontata1@tata1님 과 함께했습니다. 먹기전에 여기서 육회먹으면 다른곳가서 못먹을거라는 말을 듣고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젓가락을 멈출수가 업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육회탕탕이는 지금까지 먹어본 것중에 최고라고 할수있을 정도네요.

뻔뻔한소모임 밋업

스티미언들의 핫플레이스가 되고있는 선유기지 입니다. 처음에는 뻔뻔소모임을 기획했지만 조금 더 많은 스티미언과 함께하기 위해 육회밋업에 참여했던 분들과 같이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전에 공지했던것 처럼 스팀페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밋업을 진행하기 위해 대관료는 스팀페이를 사용했습니다.

선유기지에서 나눈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적고싶은데 차마 포스팅에 적을수가 없고... 안적자니 밋업이야기를 쓸수가 없고... 밋업만이 가지고있는 매력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잠을 많이잔듯 하지만 진짜 피곤하네요. 이번달들어와서 가장 빡쎈 일정을 보내고 오니 오늘 하루는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운동을 해서 체력을 길러야겠습니다. 운동포스팅을 해볼까 계획중입니다.

밋업에 참여해주신 aperitif@aperitif님, zionis33@zionis33님, ccodron@ccodrontata1@tata1님, gi2nee@gi2nee님, illluck@illluck님, yong2daddy@yong2daddy님, ryh0505@ryh0505님, goodfeelings@goodfeelings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티미언들과 함께한 하루(feat. 스팀페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