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달망고 @daldalmango 입니다.
어제 보름달에 소원은 다들 잘 비셨나요?
(Image source : pixabay) 그래도 어제 달하고 제일 비슷한 느낌으로 골라왔어요 ㅋ
몇해전엔 차타고 조금 멀리 나가서 페스티벌도 참가하고, 쥐불놀이도 하고 재밌게 놀았던 적도 있었는데 올해는 금요일이라 아파트 공원에서 달을 봤어요. 아무도 없는 밤에 나와서 달을 보니까 그것도 참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소원을 빌려고 하는데 구름이 너무 많아서 자꾸 달을 가려요. 무슨 소원 빌지 생각했다가 구름사이로 달이 밝게 나왔을때 재빨리 빌었어요 🙏
저는 매해 같은 소원을 빈답니다. ☺️ 그리고 매해 소원을 이뤄주는 착한 보름달이 너무 고마워요
사실 어제 음력 새해 첫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을 때는 사실 구름이 많이 껴서 오늘 날씨가 안좋을줄 알았는데 해가 쨍쨍하네요~ 햇빛이 정말 좋아서 어디든 드라이브 가고 싶은 날씨에요
이 포스팅만 마치고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가야겠어요 >.<
아직 날씨가 추우니까 온천도 좋고, 겨울바다를 걷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drawing.
매해 같은 소망.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