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뽀로로만 보면 정신을 못차려요
엊그제 조카 만나러 가는 길에 산 뽀로로 케익인데
파리바게트에 가니 이런 이쁜게 있더라구요
너무 이뻐서 ㅋㅋㅋ 전 이런거 파는줄도 몰랐어요
혹은.. 봤는데 지금까지 누가 사~ 하고 지나쳤을지도요
너무 귀여워서 사진 공유드리려구요! 저만 몰랐나요..?
전 사실 이름이랑 캐릭터만 겨우 알아요
나중에 저도 스토리를 빠삭하게 꿸 날이 오겠죠? ㅎㅎ
저도 들고 간김에 먹고싶었는데 디저트 먹을때쯤 조카가 자고 있어서 차마 커팅하지 못하고 그냥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