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의 이야기입니다.
코인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못버티고 팔았습니다.
지금 그 판 가격에 10배도 넘게 올랐습니다.
또, 다른 분의 이야기입니다.
코인 가격이 올랐습니다.
돈 벌었다며 팔았습니다.
지금 그 판 가격에 10배도 넘게 올랐습니다.
또, 다른 분의 이야기입니다.
내려도, 올라도,
팔지 않고 지금까지 가지고 계십니다.
처음 산 가격의 100배입니다.
앞으로 얼마가 더 올라도 팔 생각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냥 죽을 때까지 가지고 계신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코인을 팔아 원화로 바꾸지만
그 때는 원화 팔아 코인으로 바꾼다고 하시네요.
그러니 수수료 아깝게 바꿀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