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여름이네 아주 여름이야 아직 5월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지...
저번주에 쉬는 동안 신랑이랑 잘해먹고 살았던 것 같다. 고기도 먹고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어 먹어서인지 오히려 식비가 절감되었다. 참... 돈 번다고 일하고 집에와서 사먹는 것보다 차라리 집에서 해먹는게 더 절약되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아무튼 안나가는 게 답인 것 같은데...
지금은 딱히 가고 싶은데는 없고 시원하고 조용한데 있고 싶다.
요즘 롯데 야구를 너무 잘해서 신랑은 야구장 가고 싶어하는데 표를 구할 수 있을려나~ 롯데 이번에는 좀 잘했으면...